


캐릭터 컨셉을 드릴장군님으로 잡고 만들었는데 막상 게임 안에서 보니를 너무 작게 해버려서 왠지 쿨라로 보임.
장군님의 긴 기럭지와 수박 2개를 재현하려고 했는데 수박만 재현됨.
그리고 앞머리때문에 정면에서는 얼굴이 제대로 안보여서 밑에서 위로 우러러봐야 얼굴이 잘 나옴.
다시 만들기도 귀찮고 그럭저럭 마음에 들고 해서 그냥 키우는 중
캐릭터 이름이야 느즈막히 접속해서 처음 생각했던건 못하고 그냥 차선책을 사용.
클래스는 마운트 하는 동영상이 인상깊어서 권사를 선택.
오늘자 플레이에서 기억에 남는건 몹보다 사람이 더 많아서 몹 하나에 피라냐처럼 사람들이 달려드느거랑
강시 잡아서 돌리는 뺑뺑이(...) 필요한 세트를 전부 다 모으긴 했는데 정신건강에 별로 안좋은 작업.
여기서 나오는 강시 코스튬은 그닥... 처음 주는 도복이 짱인것 같다.
그럭저럭 재미는 있는데 정식 오픈하면 안할듯.
태그 : 블소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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